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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및 투자삼성전자 성과급 논쟁 [인터뷰] 이용우 경제더하기연구소 대표, “영업이익으로 성과급 배분 명분 없어, 미래 투자와 이익 배분 원칙 확립해야.”

신진호
2026-05-13
조회수 86

"나눠 먹기 전투" "이사회 기능 부재가 핵심입니다.

1. 삼성전자:  2년 전 적자로 법인세 못냄. ‘이월결손금 공제’로 숨통

- 그렇게 발생한 이익은 누구 것인가?  

2. SK하이닉스, 잘못 꿴 첫 단추

- SK 매년 영업이익 10% 성과급 합의 배경엔 최태원 회장 개인 송사가 있다. 

- 삼전 노조 영업익 15% 요구의 근거(?)인데 영업이익이 근거가 되나?

-배분 대상인 이익 범위를 예측할 수 있도록 협의 구조를 만들어야

3. 노노 갈등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일극 체제를   반도체(DS),가전·휴대전화(DX) 등 

각 부문 수익이 다를 때 어떻게 나눌지 논의한 적 있나? 반두체부문 적자일 때 타 사업부재원으로 격려금을 받지 않았나?

4. 결론: 원칙 정립과 설득은 '이사회' 몫이다.

https://slownews.kr/15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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