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라는 말속에 이미 지배주주가 기업을 마음대로 운영해도 된다는 의미가 들어있다. 회사는 주주의 것이며, 그 원칙을 명문화하는 게 상법이다."
이용우 경제더하기연구소 대표 겸 전 국회의원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스경제 창간 11주년 2026 퀀텀점프 코리아 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기업 지배구조와 한국 경제 밸류업' 주제로 강연에 나선 이용우 대표는 "최근 한국 증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와 제도 개선 논의 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다만 지수 상승 이면에서는 여전히 심각한 저평가 구조가 존재한다"라고 지적했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6960
"대주주라는 말속에 이미 지배주주가 기업을 마음대로 운영해도 된다는 의미가 들어있다. 회사는 주주의 것이며, 그 원칙을 명문화하는 게 상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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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경제더하기연구소 대표 겸 전 국회의원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스경제 창간 11주년 2026 퀀텀점프 코리아 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기업 지배구조와 한국 경제 밸류업' 주제로 강연에 나선 이용우 대표는 "최근 한국 증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와 제도 개선 논의 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다만 지수 상승 이면에서는 여전히 심각한 저평가 구조가 존재한다"라고 지적했다.